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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3년 인터넷치유학교 영상2
글쓴이
상담지원
작성일
2013-08-27
조회
1337

- 사업명 : 2013년 인터넷치유학교(기숙형 캠프)
- 기 간 : 8. 13(화)~8. 24(토) 11박 12일
- 내 용 : 인터넷사용조절을 위한 상담 및 체험활동


<div>2013 인터넷치유학교 1~6일 동안 활동사진 슬라이드 동영상입니다.
◀ 자막 ▶
2013 인터넷치유학교 7일차 하루의 시작은 레크댄스로 상큼하게
라인을 맞춰 으쌰으쌰
요정도면 칼군무
집단상담 5회기 서둘러 문장완성하기
우리조가 이길거다
대본짜느라 정신없군요
난 배경그리는 중
우린 애드리브 할테야
우리 1조 역할극 주제는요
인터넷중독과관련된 역할극 중
천사와 악마가 내 맘을 왔다갔다
엄마 컴퓨터 사용 줄일게요
과도한 인터넷 사용은 건강에 해롭습니다.
개인상담 마지막 회기
자신의 고민을 이야기 하는 시간
제 고민은요
선생님 어느덧 마지막이라 아쉽네요
계속 상담받을 수 도 있나요?
친구들이 개인상담을 받고 잇는 사이 어쩜 피아노 연주 멋져
배우고 싶은거니
개인상담을 기다리며 보드게임이 최고야
멘토샘 설명서 뚫어지겠어요
얼른 시작하자
발표회 준비중 오~ 몸치는 아니구나 뭐 이 정도 가지고
텀블링 무한 반복
오 놀라워라 순간포차
요렇게 발차기 하는거야
우리도 발표회 참가하는거야 유후~ 신난다
반듯하게 세우느라 고도집중
지훈이가 무겁지 않을까
마지막 대결인가요
우리조는 뭘로 해야 좋을까나
연습시간이 부족해
자~ 잘따라해라
연습하려면 기운냅시다
짬짬이 하는 축구
친구야 고개들어봐라
패스할테니 받으시오
하루일과를 정리하며 7일차 자치활동시간
인터넷치유학교 8일차 음악만 나오면 자동
집단상담 6회기
인터넷사용 마인드맵 그려보기
기대해주시길
어떻게 쓸까나
즐겁게 해야죠
눈에서 레이저 나오겠다
솜씨 발휘해야겠구만
우리둘은 선의의 경쟁
내가 모르는 직업이 많은걸
왠지 친근한 책보는 모습
한획도 조심조심
쓸게 많아서 바빠요
이게 돈이었으면
제꿈을 이룰거에요
야무지게 발표중
유후~ 봉사활동 하러가는 중
자는게 아니라 숙연한 모습이에요
보드게임 하고싶다
열심히 자원봉사 교육 경청중
어르신들을 위한 위문공연
노래도 화끈하게
함께라서 더욱 즐겁네요
제 춤도 멋지죠
뭉쳐야 산다
자신감 있게 몸을 사용하는거야
인터넷치유학교 9일차
집단상담 7회기 마지막
가로세로 낱말맞추기
책보고 하기없이
열심히 했는데
집단상담을 하며 느낀점은요
내가 맺고 싶은 열매 표현하기
꼬옥 이루어져라
멘토샘 덕분에 안전을 지킬수 있어요
후훗 얼른 수상활동하고 싶어라
무더위를 한방에 날릴수 있겠죠
엄마야 물이 무서버
깜빡 잠들어버렸다네
준비운동을 생략해서는 안되죠
드디어 출동
물을 무서워말고 누워야겠죠
공격하라
남의 불행이 우리종의 행복
2라운드 시작
인터넷치유학교 10일차 잠은 역시 레크로 다스려야죠
눈빛만 봐도 손발 척척
신나는 체험활동시간 이게 바로 카프라랍니다.
어느덧 어깨높이로 쌓았다네
자유자재로 들어갔다 나왔다
너무너무 신나요
많은 조각들 중 선택받은 조각들이 만들어낸 멋진 형상
보일락 말락
동반자 만남시간
치유학교 끝난뒤, 꾸준히 상담을 받을 수 있답니다.
동반자 만남을 기다리며 열심히 diy 중
드디어 나의 적성을 찾은 듯
금세 완성 개성만점 비행기모형
당장이라도 하늘을 날아갈 듯
멋진공연을 위해 다같이 연습중
인터넷 치유학교 11일차 맛있는 피자만들기
기대기대기대 중
빨리 만들어 먹을테야
차근차근 도우를 깔고 토핑을 올리는 중
와 저쪽 피자 먹어야지
어느새 완성 맛있겠죠
누가누가 더 맛있게 먹나
많이 먹고 싶다
피자는 역시 쭈욱 늘어나는 치즈가 제맛
둘이먹다 하나가 죽어도 모를 정도임
즐거워보여
오후에는 진로탐색 프로그램 시간
경제원리를 알아야죠
기회비용에 대한 이해
그동안 활동에 대한 평가중
치유학교 중 생일맞은 멘토-멘티 생일축하해요
귀요미 표정
검정고시 합격을 축하합니다
먹을 때 행복하답니다
11박 12일의 마지막 밤 나눔의 시간
함께한 날들에 대한 소감 나누기
멋진 용혁이
의젓한 예찬이
친구같은 멘토 최선규샘
인사잘하는 영승
멋진 멘토 이종찬샘
자상한 멘토 자효성샘
의젓한 효열이
우리가 멘토-멘티라서 행복했어
그리울거야
보고싶을 거야
11박동안 수고했어
다같이 노래를 부르며
소중한 우리의 만남을 기억하며
여기 놓인 촛불처럼 어두운 곳을 밝히는 소중한 사람이 되길
11박 12일이라는 기간동안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우리모두 파이팅</div>